서부의 아가씨 (La Fanciulla Del West)
| 감독 | - |
|---|---|
| 평점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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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연도 | - |
| 상영시간 | 210분 |
| 개봉일 | - |
| 유형 | 장편 |
| 장르 | 뮤지컬 |
| 심의등급 |
/ 전체관람가 |
| 누적 관객수 | 242명 |
| 누적 매출액 | 5,936,000원 |
줄거리
나비부인 이후 차기작 선정에 고심하고 있던 푸치니는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오페라극장에서의 나비부인 초연을 계기로 뉴욕 방문길에 오르게 된다. 그는 뉴욕에서 나비부인의 원작 희곡의 작가인 벨라스코의 신작 연극을 보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황금빛 서부의 아가씨>였다. 이 작품을 원작으로 푸치니는 바로 오페라에 착수하게 되고 그것이 바로 오페라로서는 매우 드문 서부시대 캘리포니아를 배경으로 한 오페라 <서부의 아가씨>이다. 어떻게 보면 이탈리아에서 제작한 서부 영화인 마카로니 웨스턴과 유사한 스타일의 오페라라고 볼 수도 있겠다. 이 작품에서는 레치타티보와 아리아의 구분이 거의 없어졌으며 연극이 원작인 만큼 푸치니의 작품들 중에서도 드라마의 중요성이 대단히 높은 작품이다. 또한 여주인공 미니가 가족 같이 아끼는 광부들, 즉 합창단의 비중이 매우 높아 하나의 중요한 캐릭터를 형성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으로서 최후의 작품인 <투란도트>의 군중 장면을 예감하게 하고 있다. 위대한 오페라의 대가 푸치니가 남긴 이국적인 소재의 작품들 중 서부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는 점, 거기에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에서 초연되었다는 점에서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의 자부심 그 자체인 작품이라 하겠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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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
제작/수입/배급사
[배급사] (주)에이치엠엔
제작국가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