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화 배정자 (Enchantress Bae Jeong-ja)
| 감독 | 이규웅 (LEE Kyu-woong) |
|---|---|
| 평점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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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연도 | 1966 |
| 상영시간 | 88분 |
| 개봉일 | - |
| 유형 | 장편 |
| 장르 | 드라마 |
| 심의등급 | - |
| 누적 관객수 | 1,457명 |
| 누적 매출액 | 2,918,000원 |
줄거리
풍운이 감돌던 구한말, 일.청.러 삼대세력 틈바구니에서 국운은 바야흐로 풍전등화같이 흔들리고 있었다. 그즈음 사교계의 혜성같이 등장한 한 여인이 있었으니 그녀는 바로 이등박문의 양녀인 배정자 였다. 그녀는 한국인이면서 한국을 일본에 팔아 넘기는 한일합병조약 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서 한 몫을 돕는다. 그러는 동안에 그녀는 의병대장 박진병과 사랑하는 사이가 된다. 그리하여 마침내는 민족적인 양심을 되찾게 되어 그를 사지에서 구출하고 비운의 일생을 마친다.
배우
김진규(KIM Jin-gyu) , 김지미(KIM Ji-mee)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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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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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