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은 기다려준다 (Heaven Can Wait)

천국은 기다려준다
감독 에른스트 루비치 (Ernst Lubitsch)
평점
0.0
제작연도 1943
상영시간 112분
개봉일 -
유형 장편
장르 코미디 , 판타지
심의등급 -
누적 관객수 254명
누적 매출액 1,360,000원


줄거리
70살의 나이로 죽음을 맞은 헨리 반 클레브는 지옥 문 앞에 서게 된다. 헨리는 그가 과연 지옥에 들어올 만큼 죄 많은 인간인지 의심스러워하는 마왕 앞에서 자신의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한다. 헝가리 희곡을 각색한 작품으로, 한 카사노바의 일생을 유머러스하고도 신랄하게 그리고 있다. 루비치 최초의 컬러 영화로 현란한 지옥의 세트 또한 볼거리.

배우
진 티어니(Gene Tierney) , 돈 아메시(Don Ameche)

제작진
-

제작/수입/배급사
-

제작국가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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