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KMV1885 / 12세이상관람가
피부 관리사로 일하고 있는 수정은 구두에 집착하고 있다. 새끼발가락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내 샌들을 구입하는 수정, 자신의 구두가 타인에 의해 훼손되자 혼란을 겪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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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KIM Eun-jung) [분장]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