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사에서 구조된 부뒤 (Boudu Sauve' des Eaux / Boudu Saved from Drowning)
| 감독 | 장 르누아르 (Jean Renoir) |
|---|---|
| 평점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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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연도 | 1932 |
| 상영시간 | 89분 |
| 개봉일 | - |
| 유형 | 장편 |
| 장르 | 코미디 |
| 심의등급 |
/ 전체관람가 |
| 누적 관객수 | 249명 |
| 누적 매출액 | 1,386,000원 |
줄거리
르네 포쇼의 통속 희극을 각색한 작품으로, 인상주의적 경향과 자연주의적 표현기법이 혼합된 수작으로 부뒤 역을 맡은 미셀 시몽의 뛰어난 연기가 돋보이는 작품. 파리의 방랑자 부뒤는 어느 날 세느 강에 몸을 던진다. 그는 레스티노이라는 한 자유주의자에게 구조되는데 그는 부뒤를 사회에 적응시키기 위해 자신의 집으로 데려간다.
배우
마르셀 하인디아(Marcelle Hainia) , 미셸 시몽(Michel Simon)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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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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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프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