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삼인삼색 2011: 어느 아침의 기억 (Jeonju Digital Project 2011: Memories of a Morning)
| 감독 | 호세 루이스 게린 (Jose Luis Guerin) |
|---|---|
| 평점 |
0.0
|
| 제작연도 | 2011 |
| 상영시간 | 45분 |
| 개봉일 | - |
| 유형 | 단편 |
| 장르 | 다큐멘터리 , 드라마 |
| 심의등급 |
/ 15세이상관람가 |
스틸컷
줄거리
전주국제영화제의 의뢰를 받아 만든 삼인삼색 시리즈의 한편이다. 2008년 1월 21일 아침, 게린 감독의 집 맞은 편 건물에서 한 바이올리니스트가 벌거벗은 채로 투신자살을 했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번역하고 있었던 그의 죽음은 호세 루이스 게린으로 하여금 창문 밖 풍경과 이웃의 이야기를 탐사하도록 유도한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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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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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제작사] (재)전주국제영화제조직위원회(Jeonju International Film Festival)
[배급사] (재)전주국제영화제조직위원회(Jeonju International Film Festival)
[해외세일즈사] (재)전주국제영화제조직위원회(Jeonju International Film Festival)
제작국가
한국 , 스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