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 환영 (The Phantom of Liberty)
| 감독 | 루이스 브뉘엘 (Luis Bunuel) |
|---|---|
| 평점 |
0.0
|
| 제작연도 | 1974 |
| 상영시간 | 104분 |
| 개봉일 | - |
| 유형 | 장편 |
| 장르 | 코미디 |
| 심의등급 |
/ 청소년관람불가 |
| 누적 관객수 | 185명 |
| 누적 매출액 | 1,228,000원 |
줄거리
공산주의라는 유령이 부르주아를 두렵게 만든다고 말했던 칼 마르크스와는 달리 부뉴엘은 20세기 후반 부르주아를 가장 두려움에 떨게 만드는 게 자유라는 환영이라고 말한다. 1808년 프랑스군에 저항하다 학살된 스페인 혁명가들의 주검과 1970년 파리 부르주아들의 부조리한 삶을 연결시키면서 부뉴엘은 <부르주아의 은밀한 매력>에 이어 부르주아 계급의 가치, 질서의 몰락을 또 한번 코믹하게 묘사한다. 10개 남짓한 에피소드로 이루어진 영화는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며 초현실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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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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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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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프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