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몰래 자지러진 하숙집 처녀
줄거리
나는 영화감독지망생이다. 그래서 나는 항상 손에 캠코더를 가지고 다닌다. 내가 평소에 담는 그 장면 하나하나가 공부가 되는 것이기때문에... 근데 나는 가난하다. 그래서 나는 하숙을 한다. 그것도 자매 단둘이 사는 집에... 오늘은 단편촬영차 장소를 알아보러 나가려한다. 근데 두 자매중 동생의 기분이 심상치 않다. 언니는 나에게 그녀를 시내까지만 태워달라고 한다. 혼쾌히 수락하고 그녀를 데리고 나가며 대화를 해보니 실연을 당했다고한다. 나는 그녀의 기분을 풀어주고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게 되고 그녀는 나에게 보답으로 맛있는것을 준다고 하는데.. 그 맛있다는건 과연..?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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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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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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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