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받은 자들 (The Damned)
| 감독 | - |
|---|---|
| 평점 |
0.0
|
| 제작연도 | 1969 |
| 상영시간 | 156분 |
| 개봉일 | - |
| 유형 | 장편 |
| 장르 | 기타 |
| 심의등급 |
/ 15세이상관람가 |
| 누적 관객수 | 289명 |
| 누적 매출액 | 1,544,000원 |
줄거리
<베니스에서의 죽음> <루드비히>와 함께 독일 삼부작으로 불리는 첫 번째 작품. 1930년대 독일의 철강?무기 제조업 재벌 본 에센벡가 일가족의 비극적인 사건을 묘사한다. 본 에센벡가는 자신의 사업을 바론에게 넘겨주려 하지만 딸 소피는 나치 남자친구가 이어받기를 원한다. 하지만 곧이어 바론이 살해되고 회사 경영진 중 한 명인 프레더릭이 경영권을 잡는다. 이탈리아가 아닌 독일 나치 시대를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비스콘티의 필모그래피에서 가장 논쟁적인 영화로 꼽힌다.
배우
더크 보가드(Dirk Bogarde)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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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
제작국가
이탈리아 , 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