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피크닉2011 (SIFF2011_Picnic)

인디피크닉2011
감독 -
평점
0.0
제작연도 -
상영시간 -
개봉일 -
유형 기타
장르 기타
심의등급 -
누적 관객수 82명
누적 매출액 485,000원


줄거리
유난히 추웠던 겨울도 어느새 지나가고 따뜻한 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한겨울을 독립영화의 뜨거운 열기로 달구었던 서울독립영화제도 봄을 맞이해 다시 한 번 관객을 찾아갑니다. 서울독립영화제 순회상영회-인디피크닉(이하 인디피크닉)은 독립영화의 저변확대와 지역 상영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2004년부터 시작되었고,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합니다. 독립영화에 대한 관심이 과거에 비해 늘어났지만, 관객에게 독립영화는 여전히 새롭고 낯선 콘텐츠입니다. 독립영화에 대한 딱딱한 이미지를 깨기 위해서, 인디피크닉은 지난해 관객에게 큰 호응을 받았던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실험성 있고 혁신적인 영화의 선정을 통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영화보기의 기회를 제공 합니다. 또한 단지 영화프로그램을 공급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감독과 관객의 직접적인 만남을 주선합니다. 인디피크닉2011은 총 7섹션 15작품으로 찾아갑니다. 서울독립영화제2010 대상을 수상한 김태일 감독의 <오월愛>를 비롯하여, 최우수작품상, 코닥상, 독립스타상을 휩쓴 민용근 감독의 <혜화,동>, 독불장군상을 받은 류미례 감독의 <아이들>, 베를린영화제에 초청되고,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상영되었던 <자가당착:시대정신과 현실참여>(김선 감독)이 장편 섹션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독립영화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단편섹션에는 우수작품상을 수상한 김희진 감독의 <수학여행>을 비롯, 관객상의 <보민이>(김방현 감독), 독립스타상의 <껍데기>(심봉건 감독)을 비롯한 국내외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았던 주목 할 만한 작품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독립영화의 진정한 맛을 보여줄 인디피크닉2011. 그 시작은 4월 홍대 상상마당시네마입니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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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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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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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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