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의 상처를 잊기 위해 일본으로 향했던 그녀가 3년간의 일본 생활을 정리하고 다시금 자신이 있던 곳으로 돌아가려 한다.
류현경(RYU Hyunkyung) , 양익준(YANG Ik-j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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