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 젊은 여자가 길을 가다가 중년 여성으로부터 도움을 요청받는다. 친절과 배려사이에서 우리는 서성이며 선택을 한다. 그 순간의 선택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었다.
황정민(HWANG Jung-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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