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서도 싸우고 권투 경기장에서도 싸우는 샴 쌍둥이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 이들은 장애 때문에 직업이나 사생활을 공유해야 하지만, 둘의 시각차는 너무나 크다. 형재애와 그것의 한계에 대해 보여주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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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바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