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간 식물인간으로 살아온 한 여인의 안락사 문제를 두고 사회 각계각층에서 격렬한 찬반토론이 벌어진다. 다양한 장소에서 벌어지는 각기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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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 프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