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노의 말 (The Turin Horse)
| 감독 | 벨라 타르 (Bela Tarr) |
|---|---|
| 평점 |
0.0
|
| 제작연도 | 2011 |
| 상영시간 | 146분 |
| 개봉일 | 2012.02.23 |
| 유형 | 장편 |
| 장르 | 드라마 |
| 심의등급 |
2012-F76 / 15세이상관람가 |
| 누적 관객수 | 2,786명 |
| 누적 매출액 | 21,396,500원 |
스틸컷
줄거리
1889년 토리노. 니체는 마부의 채찍질에도 꿈쩍 않는 말에게 달려가 목에 팔을 감으며 흐느낀다. 그 후 니체는 ‘어머니 저는 바보였어요’라는 마지막 말을 웅얼거리고, 10년간 식물인간에 가까운 삶을 살다가 세상을 떠난다. 어느 시골 마을. 마부와 그의 딸 그리고 늙은 말이 함께 살고 있다. 밖에서는 거센 폭풍이 불어오고 매일매일 되풀이되는 단조로운 일상 속에 아주 조금씩 작은 변화가 생겨나기 시작하는데…
배우
에리카 보크(Erika Bok) , 야노스 데르즈시(Janos Derzsi)
제작진
-
제작/수입/배급사
[배급사] (재)전주국제영화제조직위원회(Jeonju International Film Festival)
[수입사] (재)전주국제영화제조직위원회(Jeonju International Film Festival)
제작국가
헝가리 , 프랑스 , 독일 , 스위스 ,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