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불가 (not reconciled)
| 감독 | 장 마리 스트럽 (Jean-Marie Straub) , 다니엘 위예 (Daniele Huillet) |
|---|---|
| 평점 |
0.0
|
| 제작연도 | 1965 |
| 상영시간 | 55분 |
| 개봉일 | - |
| 유형 | 장편 |
| 장르 | 드라마 |
| 심의등급 |
/ 15세이상관람가 |
줄거리
장 마리 스트라우브와 다니엘 위예의 두 번째 영화이자 첫 번째 중편 영화. 하인리히 뵐의 <9시 반의 당구>를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당구를 치는 사람들의 장면으로 시작해 어느 순간 다양한 가족 구성원의 이야기를 어떤 연결점도 없이 보여주기 시작한다. 영화의 부제인 ‘폭력이 지배하는 곳에서는 오직 폭력만이 유용하다’는 영화의 주제를 직접적으로 드러내는데, 이 때 감독이 비판하는 것은 물론 파시즘이다. 현재까지도 가장 급진적인 영화를 만들고 있는 장 마리 스트라우브와 故 다니엘 위예의 시작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
배우
다니엘 위예(Daniele Huillet) , 헤인리치 하게쉐이머(Heinrich Hargesheimer) , 칼헤인즈 하게쉐이머(Carlheinz Hargesheimer)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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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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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서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