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영화의 재발견> - 이정진 감독 단편 展 1. 뭐냐 (다큐멘터리, 25분, 2004년, DV) 엄마 아빠에게 자위기구를 선물한다고? 우악스러운 가족다큐멘터리! - 제5회 YMCA 청소년영화제 – 대상 2. 그럼에도 불구하고 (극영화, 13분, 2005년, Beta SP) 장애인 남성이 채팅을 통해 여자를 만난다. - 제12회 홍콩독립영화제 – 심사위원추천작 - 제48회 빌바오국제영화제 – 단편경쟁부문 3. 자연의 신비 (댄스필름, 11분, 2008년, Beta SP) 부스러졌고, 바람에 날아갔다. - 제37회 댄스온카메라 페스티벌 - 심사위원상 - 제16회 나폴리비디오댄스페스티벌 – 특별언급 4. 고스트 (극영화, 11분, 2011년, HD CAM) 주민들이 모두 떠난 동네의 한 빈집. 피폐한 몰골의 남자는 어둠 속에 혼자 숨어있다. 남자는 허기를 달래기 위해 살점 없는 닭뼈를 빨지만 굶주림은 가시지 않는다. 남자가 바닥에 내려놓은 닭뼈는 인형이 돼 남자를 쫓아다니고 남자는 이상한 환상 속으로 빠져든다… ---------------------------------제 목 : 18일(水), "1월 독립영화의 재발견" <이정진 감독 단편 展 - 18세 이상 관람가>2012년 처음으로 1월 독립영화의 재발견을 추진하면서 지난 12월에 공간사정으로상영하지 못한 작품들 가운데 이정진 감독의 단편 展으로 작품들을 묶어서 합니다. 감독은 중학교를 중퇴한 후, 영화 만들기를 시작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가 세계 여러 나라의 영화제에서 상영돼 주목을 받기 시작하여 <자연의 신비>으로 뉴욕의 37회 댄스 온 카메라 페스티벌에서 심사위원상을 수상한 최연소 감독으로 기록되는 한편 다섯 번째 <고스트>로 제 64회 칸국제영화제 단편경쟁 부문에 초청됐습니다."10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모든 것을 꽉 채워 담았다. 웬만한 내공으론 어림없는 솜씨다. 이정진 감독이 영화에 대한 정규 교육을 받은 적이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더욱 놀랍다" - 이은선 기자(무비위크) I 제 목 : 1월 독립영화의 재발견 <이정진 감독 단편 展 - 18세 이상 관람가>I 언 제 : 1월 18일(水) 오후 8시 I 어디서 : 독립영화전용관 인디플러스 (http://www.indieplus.or.kr)(3호선 신사역 1번출구, 구>브로드웨이 극장)I 주 최 : 영화공동체 독립영화전용관 인디플러스(☎ 02-2238-8753 http://indefilms.cyworld.com) I 관람료 : 5,000원 (자료집 제공) - 작품 상영후 제작 관계자와 관객의 이야기 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