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 미류나무 작전
줄거리
이 영화는 8.18사건의 경위와 미류나무 가지치기 작전을 생생하게 담아 재현시킨 것이다. 이 영화에는 판문점을 출입하는 한 기자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그는 8.18사건 첫 뉴스를 듣는 순간 판문점에서 오랫동안 사귀어 친구가 된 미국경비장교 아더 G 보니파스대위(순직)를 생각한다. 보니파스대위는 사건 며칠 전에 있었던 자신의 귀국송별연에서 "휴전협정은 준수되어야 한다"고 말했던 것이다. 영화는 땅과 하늘 바다의 3각 입체작전아래 유엔군이, 8월 21일 오전 7시를 기해 문제의 미류나무를 자르고 보니파스대위와 마크 T 바레트중위의 유해가 미국으로 공수되는 장면으로 끝난다.
배우
이낙훈 , 태현실(TAE Hyun-sil)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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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강윤(KIM Kang-yun)
- [시나리오(각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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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일성(JUNG Il-sung)
-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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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철혁(LEE Cheol-hyeok)
-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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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경환(CHO Kyung Hwan)
- [아트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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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길상
- [편집]
- 이억만
- [조명]
제작/수입/배급사
[제작사] 한진흥업주식회사
제작국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