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 미류나무 작전

판문점 미류나무 작전
감독 이영우 (LEE Young-woo)
평점
0.0
제작연도 1978
상영시간 90분
개봉일 1978.08.26
유형 장편
장르 -
심의등급

/



줄거리
이 영화는 8.18사건의 경위와 미류나무 가지치기 작전을 생생하게 담아 재현시킨 것이다. 이 영화에는 판문점을 출입하는 한 기자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그는 8.18사건 첫 뉴스를 듣는 순간 판문점에서 오랫동안 사귀어 친구가 된 미국경비장교 아더 G 보니파스대위(순직)를 생각한다. 보니파스대위는 사건 며칠 전에 있었던 자신의 귀국송별연에서 "휴전협정은 준수되어야 한다"고 말했던 것이다. 영화는 땅과 하늘 바다의 3각 입체작전아래 유엔군이, 8월 21일 오전 7시를 기해 문제의 미류나무를 자르고 보니파스대위와 마크 T 바레트중위의 유해가 미국으로 공수되는 장면으로 끝난다.

배우
이낙훈 , 태현실(TAE Hyun-sil)

제작진
김강윤(KIM Kang-yun)
[시나리오(각본)]
,
정일성(JUNG Il-sung)
[촬영]
,
이철혁(LEE Cheol-hyeok)
[음악]
,
조경환(CHO Kyung Hwan)
[아트디렉터]
,
장길상
[편집]
,
이억만
[조명]

제작/수입/배급사

[제작사] 한진흥업주식회사


제작국가
한국
처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