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센스 (Innocence)
| 감독 | 뤼실 하지할릴러비치 (Lucile Hadzihalilovic) |
|---|---|
| 평점 |
0.0
|
| 제작연도 | 2004 |
| 상영시간 | 115분 |
| 개봉일 | - |
| 유형 | 장편 |
| 장르 | 드라마 , 미스터리 |
| 심의등급 | - |
| 누적 관객수 | 23명 |
| 누적 매출액 | 181,500원 |
스틸컷
줄거리
한 소녀가 관 안에 놓인 채 깊은 숲 속의 어떤 집으로 실려 온다. 집 안에는 각각 다른 나이의 소녀들이 살고 있고, 그 마을에는 이런 소녀들이 살고 있는 집이 여러 채 있다. 그들은 높다란 담장으로 둘러쳐진 마을 밖으로 나갈 수 없으며, 가장 나이가 많은 소녀들은 밤마다 어디론가 불려 나간다. 라는 소설을 각색한 작품으로 고립된 마을이라는 소재와 비밀스럽고 은밀한 분위기는 언뜻 <빌리지>나 <도그빌>을 연상시키며, 함께 작업했던 가스파 노에에게 헌정된 작품으로 오프닝에서는 그의 흔적도 살짝 엿볼 수 있다. 어른의 세계로 진입하는 과정을 상징적이고 우화적으로 그려낸 <이노센스>는 여성 감독 특유의 섬세함과 풍부한 감수성이 묻어나는 작품이다. 2004 산세바스찬 영화제 최우수 신인감독상 수상.
배우
조 오클래어(Zoe Auclair)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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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
제작국가
벨기에 , 프랑스 , 영국 ,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