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 2008 박신애한 마리의 물고기, 한 사람이 있다. 물고기는 물 속에, 사람은 땅 위에 있다. 이 둘은 함께 하기를 원한다. 하지만 각자의 자리를 떠나서는 살 수가 없다. 사랑하지만 함께 할 수 없는 너, 그리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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