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해리슨 (George Harrison: Living in the Material World)
| 감독 | 마틴 스코세이지 (Martin Scorsese) |
|---|---|
| 평점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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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연도 | 2011 |
| 상영시간 | 208분 |
| 개봉일 | 2012.07.19 |
| 유형 | 장편 |
| 장르 | 다큐멘터리 |
| 심의등급 |
2012-F480 / 12세이상관람가 |
| 누적 관객수 | 3,784명 |
| 누적 매출액 | 30,271,600원 |
포스터
스틸컷
줄거리
‘비틀즈’보다 더 파란만장했던 그의 인생과 더 광활했던 음악적 지평숨겨졌던 그의 세계가 열린다! ‘비틀즈의 철학자’, ‘조용한 비틀’로 불리던 조지 해리슨은 그래미 상을 11차례 수상하고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두 번이나 입성한, 팝 음악 역사에서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운 뮤지션이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밴드 ‘비틀즈’의 일원으로만 존재하기엔 너무나 깊고 넓었던 그의 세계는 비틀즈 해체 이후 문을 활짝 열었다. 비틀즈 멤버로 활동하던 전성기에서부터 비틀즈를 벗어나 만개하기 시작한 그의 천재적인 예술성, 그리고 진리와 평화를 찾는 영적 탐험의 여정이 펼쳐지는 동안 조지 해리슨의 명곡들이 그의 인생과 함께 스크린 안에서 흐른다. 제멋대로였던 다른 멤버들과 달리 진중하고 조심스러웠던 조지 해리슨. 존 레논과 폴 매카트니의 사이에서 고독했던 제 3자, 모든 사람들에게 따뜻한 동시에 촌철살인을 던지는 대담한 청년, 동양 문화를 서양에 소개했을 뿐만 아니라 결합을 시도한 획기적인 음악인. 그리고 전세계에 영적 영향을 끼친 위대한 혁신가였던 그의 모든 것이 밝혀진다.
배우
조지 해리슨(George Harrison) , 폴 매카트니(Paul McCartney) , 링고 스타(Ringo Starr) , 테리 길리엄(Terry Gilliam)
제작진
,
- 나이젤 싱클레어(Nigel Sinclair)
- [프로듀서]
,
- 마틴 스코세이지(Martin Scorsese)
- [프로듀서]
,
- 마틴 켄지(Martin Kenzie)
- [촬영]
- 로버트 리차드슨(Robert Richardson)
- [촬영]
제작/수입/배급사
[배급사] (주)영화사 조제(Film JoseE )
[수입사] (주)영화사 조제(Film JoseE )
제작국가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