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만 시간을 주시겠소 (Can You Give Me Just Five Minutes?)
스틸컷
줄거리
자신의 존재에 대해 회의하다 보면 유일한 증거는 자신의 기억임을 알게 된다. 그렇다면 자기 존재가 사라지기 직전에 되살려 낼 기억은 존재의 가장 근저에 있는 가족일 것이라는 생각이 이 영화를 만들게 했다. 좋건 싫건 어린 시절의 기억들은 자신의 삶을 구획지어주는 프레임의 역할을 한다. 어린 시절의 기억들로 형성된 자신의 가치관이라는 렌즈를 통해 우리는 세상을 보고 또 편집해낸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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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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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제작사] 한국영화아카데미(Korean Academy of Film Arts(KAFA))
제작국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