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달동안 무대에 서지 못한 여배우, 자신의 역할에 대해서 고민이 많다. 생일상을 차려주러온 엄마는 여전히 자신에게 헌신적이다. 엄마의 모습이 눈 앞에 자꾸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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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한국영화아카데미(Korean Academy of Film Arts(KA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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