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나미, 벚꽃 그리고 희망 (The Tsunami and the Cherry Blossom)

쓰나미, 벚꽃 그리고 희망
감독 루시 워커 (Lucy Walker)
평점
0.0
제작연도 2011
상영시간 40분
개봉일 -
유형 장편
장르 다큐멘터리
심의등급 -
누적 관객수 87명
누적 매출액 408,500원

스틸컷


줄거리
2011년 3월 11일, 대지진과 쓰나미는 사람들에게 깊은 상처를 남겼다. 하지만 참혹한 폐허의 땅에도 봄은 다시 찾아오고 눈부시게 아름다운 벚꽃이 피어난다. 흐드러지게 핀 벚꽃을 보며 상처를 치유하고 새로운 희망을 다짐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처연하게 그려진다. 2011년 서울환경영화제에서 큰 화제를 모은 <웨이스트랜드>를 연출한 루시 워커 감독의 최신작.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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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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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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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영국
처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