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세이상관람가
어느 시골의 휴양지, 주변에는 마치 장지문에 그려진 듯한 커다란 소나무가 있고, 케이블카는 부산하게 산과 산 사이를 왕복한다. 눅눅하고 독특한 시점으로, 일본 요괴를 연상시키는 이상한 캐릭터를 표현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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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