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관람가
두 개의 거대한 몸이 천천히 모래의 원 안으로 다가간다. 스모라는 의식을 되풀이하게 되는 신체의 모습을 그래픽으로 표현한 작품. 두 명의 스모 선수는 그들의 존재를 직접적으로 나타내는 각각의 행동을 통해 서로 겨룬다.
-
벨기에 , 프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