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씨 451 (Fahrenheit 451)
| 감독 | 프랑수아 트뤼포 (Francois Truffaut) |
|---|---|
| 평점 |
0.0
|
| 제작연도 | 1966 |
| 상영시간 | 112분 |
| 개봉일 | - |
| 유형 | 장편 |
| 장르 | SF , 드라마 |
| 심의등급 | - |
| 누적 관객수 | 320명 |
| 누적 매출액 | 1,749,500원 |
줄거리
일체의 문자정보가 금지된 미래사회를 배경으로 한 문명비판의 SF 영화. 주인공은 몰래 책을 숨기고있는 사람들을 색출해 체포하고 책들을 불태우는 임무를 수행하는 소방수이다. 원제 '화씨 451도'는 종이가 불타는 온도를 뜻한다. 원작은 SF 작가 레이 브래드베리(Ray Bradbury)가 1953년 발표한 첫 장편소설이며, 프랑소와 트뢰포 감독에겐 첫 컬러 영화다. 이 영화에 대한 평가는 사람들에 따라 다양하게 개진되는데, 원작의 뉘앙스를 살리지 못했다는 중평이 많은 편이다.
배우
오스카 베르너(Oskar Werner) , 줄리 크리스티(Julie Christie)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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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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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