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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 애니메이션을 중심으로 인간이 갖는 여러 가지 감정을, 말을 사용하지 않고 자세, 은유 등으로 표한 작품. 누구나 갖고 있는 '추억'이라는 것을 영상시라는 형식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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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