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은 살아있다: 데즈카 오사무 (The Film is Alive: Osamu Tezuka)
줄거리
데즈카 오사무 걸작선. 데즈카의 첫 작품에서부터, 애니메이션 작가로서의 정점을 보여주었던 <숲의 전설> 까지, 데즈카의 독창성과 애니메이션에 대한 애정을 잘 보여주고 있다. 1990년 여름, 도쿄국립근대미술관에서 열렸던 데즈카 오사무 전을 위해 제작된 작품으로, 이후 일본 각지에서 상영된 바 있다. 데즈카 오사무와 친교를 쌓았던 일본의 대표적 만화가, 애니메이터들이 타이틀 화면의 10글자를 작성했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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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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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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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