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여자. 어느 날 평소처럼 운동을 마치고 돌아온 여자는 열쇠를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현관문에 붙어 있는 열쇠점 스티커를 보고 전화를 거는 여자. 젊은 남자 열쇠수리공이 접근하고. 문이 잘 열리지 않고, 창문을 뜯어내어 수리공과 여자가 함께 집에 들어간다. 심상치 않은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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