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면서 누르는 버튼이 얼마나 많을까?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지을 때도 전기밥통의 취사 버튼을 눌러야만 밥이 지어진다. 우리의 생활 속에서 사소하게 결부되어 있는 인풋과 아웃풋에 대한 반복적이며 유쾌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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