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 소송사건, 그 이후 (BIG BOYS GONE BANANAS!*)
| 감독 | 프레드릭 게르튼 (Fredrik Gertten) |
|---|---|
| 평점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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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연도 | 2011 |
| 상영시간 | 90분 |
| 개봉일 | - |
| 유형 | 장편 |
| 장르 | 다큐멘터리 , 드라마 |
| 심의등급 | - |
| 누적 관객수 | 236명 |
| 누적 매출액 | 1,170,000원 |
스틸컷
줄거리
2009년 니카라과 농장 노동자들의 끔직한 노동 조건을 폭로했던 다큐멘터리 <바나나 소송사건>의 속편. 회사의 이미지를 보호하기 위해서라면 더러운 속임수, 재정적 위협, 미디어 조작 등도 서슴지 않는 글로벌 농산물 회사인 DOLE社의 추악한 이면을 드러내는 영화이다. 언론의 자유와 글로벌 거대 기업을 상대로 싸우는 힘없는 사람들의 권리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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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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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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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스웨덴 , 덴마크 , 독일 , 영국 ,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