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엄의 상자, 더 라이브 (The Boxes of Death, the Live)
스틸컷
줄거리
사운드를 잃어버린 김기영 감독님의 첫 번째 영화, <죽엄의 상자>가 2011년, 4명의 뮤지션들(계수정, 권병준, 방준석, 백현진)의 사운드와 만났다가 헤어졌다. 이 다큐멘터리는 그 순간에 대한 기록이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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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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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국
- [프로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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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혜경(WOO Hye-kyung)
- [프로듀서]
,
- 홍초선
- [사운드]
,
- 정성일
- [편집]
,
- 김보라
- [데이타매니저]
,
- 김보람
- [데이타매니저]
,
- 이종국
- [촬영]
,
- 김보라
- [카메라오퍼레이터]
,
- 문명환(MOON Myoung-hwan)
- [카메라오퍼레이터]
,
- 조형래(CHO Hyoung-rae)
- [카메라오퍼레이터]
,
- 우혜경(WOO Hye-kyung)
-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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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보경(SUNG Bo-kyung)
- [광고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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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근
- [DI팀]
- 정성일
- [기획]
제작/수입/배급사
-
제작국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