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절벽과 수평선에 닿을 듯 끝없이 펼쳐진 숲으로 둘러싸인 바닷가에 아버지와 아들이 산다. 아버지는 나무꾼이다. 아이는 아버지의 과거는 모른 채 행복하게 살고 있다. 모든 것이 동화 같았다. 어느 날 아버지가 돌변하기 전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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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