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경제가 급성장하던 1980년대. 어느 날 낡은 1960년대 TV가 버려진다. 그러나 TV는 버려졌단 사실을 인정하지 못하고 쓰레기 산에서 탈출을 시도한다. TV의 흥망성쇠를 그린 슬픈 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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