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ters to Permanent Address (Letters to Permanent Address)
스틸컷
줄거리
이 작품은 작가의 증조할아버지 때부터 친척들이 살던 서산 석남리 본가(本家)에 대한 작업이다. 1920년대에 지어진 이 집에서 4대가 살았고, 1980년대 말 이후 아무도 살지 않는 집으로 버려졌다. 2009년에 거의 다 훼손되어 철거되고, 몇 년 후 일부 재건축 되었다. 이 집의 역사적인 운명은 현대 도시 속에 살고 있는 우리가 거하는 장소의 운명과 그 맥을 같이한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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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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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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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