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되기 위한 신체적 조건, 둘째-모든 상황을 즐겨라 (The Second Physical Condition for Being an Artist: Enjoy Every Situation!)
스틸컷
줄거리
신체가 제도에 개입하게 되는 방식을 여러 방향에 따라 시리즈로 제작한 것이며 계속 진행해 갈 작업이다. 작업은 실제와 퍼포먼스 사이의 모호한 경계에 있다. 작가의 리얼한 표정은 연기인지 실제반응인지 알 수 없는데 이를 통해 장지아 자신이 아티스트인지 신체 폭력의 상황에 놓인 한 사람인지 알 수 없는 경계를 적나라하게 노출시킨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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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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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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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