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츠 프랑크의 대표작 중 하나로, 한 아이의 탄생과 인간의 사랑에 관한 다큐멘터리이다. 아이의 출산을 기점으로 영화는 블루 프린트에서 컬러를 거쳐 세피아톤의 화면을 보여준다. 경건한 클래식 음악이 생명의 탄생에 대한 기쁨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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