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징 오브 더 문 (The Rising of the Moon)

라이징 오브 더 문
감독 존 포드 (John Ford)
평점
0.0
제작연도 1957
상영시간 75분
개봉일 -
유형 장편
장르 코미디 , 드라마
심의등급

/

누적 관객수 158명
누적 매출액 819,000원


줄거리
<라이징 오브 더 문>은 존 포드가 할리우드를 떠나 아일랜드로 가서 현지의 연극배우들을 데리고 만든 작품이다. 이 영화는 세 개의 짧은 에피소드들을 통해 아일랜드 사람들의 애국심과 향토의식을 그리고 있는데, 첫 번째 에피소드인 <법의 권위 The Majesty of the Law>는 나쁜 술을 만든 양조업자를 패주고 당당하게 감옥으로 향하는 한 늙은 양조업자를, 두 번째 에피소드인 <1분간의 정차 A Minute's Wait>에서는 무질서한 기차역에서 벌어지는 우스꽝스런 소동을, 세 번째 에피소드인 이 영화는 도망중인 혁명분자와 그가 곤경에서 벗어나도록 돕는 경찰의 이야기다. 존 포드의 가장 개인적인 영화로 꼽히는 이 영화는 무르나우를 연상케 하는 몽환적 이미지와 사무치는 비애의 정조를 마술적으로 결합한다. 존 포드의 저평가된 걸작 중의 하나.

배우
타이론 파워(Tyrone Power)

제작진
-

제작/수입/배급사
-

제작국가
미국
처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