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늘한 교도소 구석에서 민구는 과거를 회상한다. ‘내가 왜 이곳에 있어야 하지?’ 그는 언제나 가만히 있었을 뿐이다.
최준하(CHOI Jun-ha) , 유주하(Jooha) , 이수광(LEE Soo-gwang)
임지선(IM Zi Seon) [연출팀]
-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