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나무를 예술의 오브제로 활용해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는 목공예 작가 ‘에른스트 갬펠’에 대한 다큐멘터리. 갬펠의 작업 현장과 그의 예술관을 들어보고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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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