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불안한 식탁 (Tokyo’s Belly)
줄거리
풍요로움과 다채로움의 상징과도 같았던 도시, 도쿄. 하지만 2011년 3.11 이후 도쿄에는 아무런 변화도 없을까? 3천만이 넘는 인구가 몰려 사는 이 대도시에 모든 공급이 충분하게 이루어지고 있는가? 도쿄의 먹을거리와 식자재들은 과연 안전한가? 도쿄에서만 하루에 2,500톤이 넘게 거래될 정도로 생선을 사랑하는 일본인들이지만 도쿄의 식당들은 이제 자국 영해에서 잡힌 생선의 사용을 꺼리고 있다. 수확된 채소들에서는 세슘이 검출되고, 마실 물 조차 안전하지 않다는 것이 도쿄시민들의 생각이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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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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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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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