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과 갈취 그리고 왕따가 난무하는 곳, 학교. 이곳은 더 이상 안전한 공간이 아니다. 언제부턴가 교실은 살아남기 위한 학생들의 전쟁터가 되어버렸다.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아무도 모르는 이야기, 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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