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8초짜리다. 프레임 사이에 간격을 두고 그 간격을 점점 더 크게 만든다. 이 작품은 팽창과 확대에 관한 것이지 시간의 흐름에 관한 것이 아니다. 8초가 이렇게나 풍성해진다."
-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