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그렇게 고단한 삶을 건너가고 있는 사람들. 점점 더 살기 어려워 지는 현실 속에 지겹게 찾아 드는 봄은, 그래도 희망을 상상할 수 있게 한다. 그 누구의 언어도 아닌, 그들.. 바로 나의 누나의 언어로 봄과 함께 꿈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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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