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할머니는 맞벌이 부부인 딸을 위해 매일 아침 손주들을 돌봐주러 딸의 집에 온다. 그러나 학교와 학원 때문에 바쁜 손주들과 밤늦게까지 일을 하고 오는 딸은 할머니에게 무관심하다. **바나나 우유 먹으면 나한테 반하나평소 지혜를 눈 여겨 보던 태승은 지혜에게 마음을 전할 기회가 생긴다. 매점에 간 지혜는 바나나우유를 계산하려다 아침에 태승에게 받은 명찰을 보고, 태승에게 바나나우유와 명찰을 주러 찾아가는데..**보물 가난한 소녀 말고는 아무도 망가진 인형을 가지려고 하지 않는다. 가난한 소녀와 망가진 인형. 인형은 소녀를 가난으로부터 탈출시키려고 돕는다. **지난 밤젊은 남자는 숲 속에서 잠을 깨고, 그가 어떻게 이 곳에 왔는지 알지 못한다. 갑자기 몇몇의 장면이 떠오르고, 그는 전날 밤의 어두운 비밀을 알게 된다. **쓰레기더미를 뒤지다안탕 마카사르에 사는 대부분의 소년들은 매일같이 쓰레기장으로 쓰레기를 주우러 간다. 영화는 그 아이들에 의해 제작되었다. 아이들에게는 쓰레기 줍기가 꽤 재미있는 일이다. 돈을 버는 것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놀 수 있는 곳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가끔 아이들은 학교 가는 것 대신에 쓰레기 줍기를 택한다. 학교 가는 것을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 학교에는 그들이 학교에 가지 못하게 하는 무엇이 있다. **태피티 춤을 추고 싶은 고양이가 있다. 그 고양이는 숲에서 한 낯선 생명체를 발견하고 사람들이 벌이는 여름 축제를 보여주기로 한다. 고양이가 다시 한 번 넘어졌을 때, 고양이는 사람이 되고, 마침내 춤을 추게 된다. **자화상사람들이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 선민 그녀는 매일매일 사람들에게 관심을 끌기 위해 사진을 찍어 올리지만 그녀에게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다. 그런 그녀 앞에 나타난 살인사건 용의자 그녀는 그 사실을 모른 체 그의 사진을 찍어 인터넷에 올리기 시작한다. 그러자 주위 사람들의 엄청난 관심과 함께 그녀는 점점 위험한 사진을 찍기 시작한다.**코비치다리가 세 개 밖에 없는 개가 살아가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코비치는 우리에게 ‘다르다는 것’이 결코 나쁜 것이 아니고 멋진 일이라는 것을 가르쳐 준다. **마지막 말동무 평생 농부로 농사를 지으신 할아버지, 그는 시골에서 혼자 살다가 어느 날 죽게 된다. 저승사자가 나타나고 할아버지는 저승사자에게 떠나기 전에 마을과 논을 둘러보고 싶다고 부탁한다.**아무일도 없었어요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는 아이가 있다. 그리고 집에서 사랑받는 아이가 있다.**인도의 공원시바지 공원은 뭄바이에서 가장 큰 녹지 공간이다. 시바지 공원에는 운동장, 나무, ‘카타’라 불리는 바위를 둘러싼 산책 길, 사원, 노인을 위한 작은 정원 등 여러 시설이 있으며 뭄바이에서 사회적, 문화적, 정치적인 기능을 한다. 이 다큐멘터리는 도시의 부패와 방치로부터 공원을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