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FF 2014 한국단편선5 (GIFF 2014 Korean short Film Collection5)
줄거리
**69일 후정우는 입원한지 69일 만에 병원에서 깨어나고, 그를 간호해준 의사 해일과 마주하게 된다. 해일은 정우에게 사고 현장에 대해 떠올려 보라고 하지만 기억을 잃은 정우는 아무것도 기억해낼 수 없다. 그날 밤 새벽, 정우는 꿈속에서 잃어버렸던 기억의 파편들을 보게 된다. 그 기억들은 끔찍하다. 정우는 꿈 속에서 본 기억의 파편들이 자신의 정체를 밝히는 데 결정적 도움이 될 것이라 믿고, 의사 해일에게 모두 이야기한다. 해일은 정우를 데리고 병실 밖으로 나간다. 69일 전 끔찍한 사고 현장에서 살아남은 생존자인 정우. 그는 희망을 갖고 해일 과 병실 밖으로 나오지만 이내 희망은 절망으로 바뀌게 된다.**풍장할아버지는 어느 날 고향에 돌아가, 바람이 되고 싶다는 죽은 아내의 마지막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그 길에서 가족들과 떨어져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탈북자 출신의 택시기사를 만나고 두 사람은 우여곡절을 겪으며 점점 각자의 처지를 이해하게 된다.**여자도둑가출소녀 승연. 아무 문제 없던 그녀의 바깥 생활은 초경이 시작 되면서 꼬이기 시작한다. 결국 생리대를 구하기 위해 도둑질을 결심하게 된다.**팬티 벗고 덤벼뺏는 자와 뺏기는 자. 두 소년이 대치해 있다. 둘의 극적인 타협. 승자는 누구인가?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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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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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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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