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FF 2014 한국단편선6 (GIFF 2014 Korean short Film Collection6)

GIFF 2014 한국단편선6
감독 -
평점
0.0
제작연도 2014
상영시간 87분
개봉일 -
유형 옴니버스
장르 기타
심의등급 -


줄거리
**굿바이바쁜 세상 속에 바쁘게 지나가는 사람들. 한 남자는 어느 사무실에서 기계의 부품처럼 움직이고 있다. 그는 마치 회사라는 이름의 거대한 기계와 같다. 수많은 사람 속에 있어도 그는 외롭다. 그의 세상엔 사무실의 작은 책상과 혼자 사는 오피스텔이 전부다. 그러던 어느 날, 강아지 한 마리가 나타나 그의 삶에 작은 기쁨을 주기 시작한다.**꽃피는 철길꽃가루 휘날리는 오월의 남평역, 광주행 열차가 갑자기 오지 않는다. 역장과 조역장은 광주역에 연락을 취해보지만 전화조차 되지 않는다.**한그릇 한모금뭔가에 쫓기는 해은, 엄마를 부르며 악몽에서 깨어난 후 산속의 암자로 향한다. 정성껏 음식을 준비하며 해은을 반겨주는 엄마. 그러나 해은은 엄마의 밥상을 걷어차며 돈을 달라고 한다. 해은을 위해 다시 밥상을 차리며 기도를 하는 엄마. 해은은 엄마 몰래 통장을 훔쳐 달아난다.**물어보고 싶은 게 있어자신의 선택으로 인한 사고로 다리를 쓰지 못하게 된 현주는 20년 전으로 돌아가 두 번째 선택을 하려고 한다.**무등산 연가 연극배우인 민석은 광주 무등산에 영화감독을 만나러 간다. 그리고 무등산 입구에서 여자 친구 소희와 이별한다. 의사와 결혼하겠다는 여자친구 소희를 의연하게 보내주는 민석. 씁쓸한 마음을 안고 무등산을 오르는데, 그곳에서 신송이라는 연극배우를 만나 호감을 가지게 된다. 무등산을 함께 오르며 둘의 감정은 쌓여 가는데, 내려오는 길목에 소희가 마음을 돌려 민석을 기다리고 있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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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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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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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한국
처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