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세의 노인이 즐거운 “락”을 찾아가는 이야기. 석가탄신일에 조계사 앞에서 겪은 부스의 이야기와 법주사 템플스테이에 다녀온 이야기, 탑골 미술관 불교체험 이야기, 요즘의 일과는 복지관 생활 속에서 문화 복지프로그램에 참가하면서 보람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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