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헤는 프에블라 산맥 속 나우틀족 터전에서 살고 있다. 올해 그는 법 공부를 마치고 그 곳을 떠나 커리어를 쌓고 싶어 한다. 하지만, 그는 가족과 부족들을 떠나는 것이 너무나 매정한 일이란 것 또한 알고 있다. 호르헤는 아버지의 2주년 기일을 맞아 열릴 전통적인 가족모임 때까지 기다려보기로 한다.
-
멕시코